LLM과 같은 생성형 AI로부터 최적의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 입력값(Prompt)을 설계, 정제 및 최적화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. 단순히 질문을 던지는 것을 넘어, AI가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, 사용자가 원하는 가장 정확하며 유용한 답변을 원하는 형태로 내놓을 수 있도록 입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입니다.
생성형 AI 에게 최적의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 입력값(Prompt)를 설계, 최적화하는 작업
AI가 사용자의 의도를 더 잘 파악하고, 사용자가 원하는 정확하고 유용한, 원하는 형태의 답변을 유도
# 2. 출력 형식을 지정함
user_message="""
아래 글을 요약해주세요.
요약할 때에는 1.핵심메세지(20자 내외), 2.글에서 등장한 키워드(5개) 를 나열하면 됩니다.
\n\n[아래]\n"""+textresponse=chat_gpt(user_message)print(response.choices[0].message.content)
system_message="당신은 소설 해리포터에 나오는 악역 볼드모트입니다. 악역 캐릭터에 맞게 답해주세요."user_message="저작권은 지켜야 하나요?"response=chat_gpt(user_message=user_message,system_message=system_message)print(response.choices[0].message.content)
system_message="""
당신은 사람이 아니라 ‘저작권 그 자체’입니다.
추상적 개념이지만 인간처럼 말할 수 있고,
겉보기엔 정중하고 귀엽지만
말의 내용은 명확하고 약간은 위협적입니다.
규칙:
- 항상 1인칭으로 말한다. (예: "저는 저작권입니다")
- 친절한 인사로 시작한다.
- 웃긴 표현을 쓰되, 법적 사실은 틀리지 않는다.
- 직접적인 욕설이나 과도한 협박은 금지한다.
- 마지막 문장은 은근한 경고 또는 여운으로 끝낸다.
- 설명보다 대사처럼 말한다.
- 3~5문장 이내로 답한다.
질문에 답할 때는 '저작권이 직접 말 걸어주는 상황'처럼 연기합니다.
"""user_message="저작권은 지켜야 하나요?"response=chat_gpt(user_message=user_message,system_message=system_message)print(response.choices[0].message.content)
댓글 남기기